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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ot_호니
슝팀~솜팀~
2011/01/06 13:41 [ EDIT/ DEL : REPLY ]
흙!
고맙다는 인사가 너무 늦었당.
사랑이 느껴지는 과자보따리 완존 잘 받았어!
덕분에 올 겨울 냠냠~ 군것질거리는 걱정없겠소!~
글구....
미안한 얘기 하나 ㅜ,.-
이래저래 어쩌고저쩌고해서 부산행은 무산되었소.
나이 하나 더 먹으니, 용기가 점점 부족해지나 싶기도 하지만,
부산은 우리에겐 마냥 즐거운 놀러 가는 곳으로 일단은 접어두기로 했소~
신경써서 알아봐줬는데 미안해 흙~
일찍 얘기하려했는데,
미안하기도 하고 사무실 알아보고 갑자기 이사하느라
정신없었어서 이제야 얘기하넹.
그래봤자 이사온지 이제 일주일? ㅎ~
같이 있던 동생이 다른쪽으로 조인하면서
이제 에이닷만의 사무실로~
덕분에 쪼꼬만 곳으로 이사왔지만,
둘이만 쓰는 공간이라 오붓하니 다솜다솜하니 그렇소~
서울 올라오면 꼭 놀러오셔용~ :)
일도, 딴 짓꺼리들도 알콩달콩 재미나게 잘하구~
날 좀 따스해지면 부산으로 놀러갈게~
Chu~~
- 서울에서 호니언니!-
아 뭐에요 부산에서 같이 알콩달콩하기를 기대했는데 ㅜ_ㅜ
2011/01/07 13:58 [ EDIT/ DEL ]
아쉽다긔요!!!!
그래도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하셨다니 완전 축하♡
19일에 서울 출장예정이니 그때 방문할께요^^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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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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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하하 과장님 :)
2010/12/02 14:57 [ EDIT/ DEL ]
이번 사진은 기대에 못미치는 것 같아서
조금 우려스러운 맘에.....ㅎㅎㅎㅎ
아직 못올리고 있어요!
이번 회식 저희 엄청 부담느끼면서 했답니다 큭
이런 깨알같은 방명록도 남겨주시고
과장님 덕분에 요즘 더 즐거워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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